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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쫑쫑블로그 입니다.

오늘 19일은 블루문이 뜬다고 합니다.

 

블루 문이면 사진처럼 엄청나게 파란 달을 기대 했었는데

 

강조)!! 실제로는 좀 다릅니다.

 

사실 블루 문이라는 명칭은 쉽게 말해 한 달 안에 두번째로 뜨는 보름달을 뜻합니다.

달이 푸른빛을 띄기 때문에 붙혀진 명칭이 아닙니다. !!!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지만 실제로 달이 푸른빛을 띄려면 대기 중의 연기나 먼지의 농도가

짙어지는 경우 붉은빛이 산란되어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꼭 보름달(블루 문)이 아니더라도 훨씬 푸른빛을 가지고 있는 달이 평상시에도 충분히

관측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왜 명칭을 블루문으로 지었을까요?

보름달은 전통적으로 서양 문화권에서 불길한 것으로 간주했습니다. Blue와 비슷한 단어인

belewe에는 배신하다의 뜻이 있는데, 두번째 보름달을 배신자의 달일고 칭한 것이

제일 유력한 가설이라고 합니다.

 

블루 문이 관측되는 이유는 ?

달의 주기와 양력계산이 어긋나게 된다면 보름달이 한달에 2번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모두 같이 곰곰히 생각해봅시다.

양력 계산은 인간이 만들어낸 자연현상과 일치성이 많은 계산법이지만

이러한 자연현상을 본다면 인간이 자연 앞에 한 없이 작아지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나사는 이러한 블루문이 약 3일동안 유지될 것이라고 2년 반(3)에 한번 발생하는

특별한 날을 잘 보내길 바란다고 합니다.

비오는 날에는 달 관측이 힘들지라도

한 번쯤 하늘 위를 돌아보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억의 의미는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들과 이유를 만들어 만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유는 블루 문으로 합의합시다!

이상 쫑쫑 블로그 였습니다.

공감과 댓글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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